서비님- 안녕하세요.
블로그 소개 해주셔서, 좋은 사진들 잘 감상하다 갑니다.
탁 트인 갑천변 위로 한 조각 걸린 초승달을 보니
오늘 저녁, 왠지 갑천으로 나들이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^^
포근포근 보리사진도 너무 예뻐요.
어떻게 하면 저런 멋진 사진을 찍으실 수 있는 거에요?
저도 서비님 사진 보고 많이 배워야겠어요.
사진기가 좋아도, 찍는 이에 따라 사진의 품질이 좌지우지 된다는 말~~
서비님은 사진기도, 실력도 다 좋으신걸요!!!^^